Tiplu's Mind

디스코드 사용법, 그리고 팁

  오늘은 음성채팅이 가능한 디스코드의 사용법과 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스코드는 토그온과 같은 것들보다 접근이 간단용이하면서 스카이프처럼 일일히 그룹에 초대하고 통화걸기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즉, 많은 사람들과 편하게 소통을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보면 됩니다. 또한, 웹으로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따로 이 글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쉽게 진행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만, 웹으로 통화하는 경우에는 어느정도 끊김 현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여건이 된다면 무조껀 프로그램쪽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들이 팀챗이 가능하더라도 게임을 켜고 있는 한 무한적으로 팀챗이 가능하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디코를 함께 사용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의사소통 과정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디스코드 사용법, 그리고 팁

본문에는 디코에 대해 매우 기초적으로 알아두면 좋을만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서론부에도 언급했듯이, 웹을 통한 통화의 경우에는 중간중간 끊길 가능성이 있으므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우선, 방 생성과 참여는 좌측의 + 버튼을 통해 이뤄집니다.


  눌러보면, 만들기와 참가가 모두 존재하며, 디스코드가 이미 실행되고 있는 경우에는 굳이 참가를 눌러서 주소를 복붙하지 않아도 주소를 눌렀을 때 바로 입장하게 됩니다.


주소가 하이퍼링크 형태가 아닌 경우에는 위와 같이 참가하기 란에 붙여넣어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만들기에서는 서버 이름과 이미지만 선택하면 됩니다. 서버 위치의 경우에는 건드리지 않는게 최적 설정입니다.


  기본적으로 서버가 만들어졌다면 채팅채널 general과 음성채널 General이 각각 존재하는데, 그 채널들을 우클릭 해보면 아래와 같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각 채팅 채널과 음성 채널을 추가적으로 더 생성할 수 있으며, 서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채팅 채널과 음설 채널을 선택해줌으로써 거기에 맞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general로 설정된 채널도 이름 변경이라던가 음질, 인원수 변경을 '채널 편집' 항목에서 설정해볼 수 있습니다.

초대의 경우에는 위처럼 '사람 초대하기' 버튼이 좌측 상단부에 존재하므로 이를 눌러서


뜨는 주소를 복사해서 상대에게 건네주면 상대도 같은 서버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서버에 입장된 사람의 경우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뉘며,


  서버장에 한해서 추방 등의 설정도 가능하므로 이정도의 기능만 알면 디스코드의 사용에 문제되는 점은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점점 편한 통신수단을 찾아가는 만큼, 최근 유행하고 있는 디스코드의 사용을 통해 이전보다 쉽게 음성채팅에 접근이 가능하므로 게임 등의 다수의 사람과 의사소통을 자주 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필수적으로 알아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