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lu's Mind

움짤만드는법, 꿀캠을 포함한 3가지 방법에 대해

  오늘은 움짤만드는 3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움짤이라는게 대충 움직이는 이미지 정도로 생각하면 되며, 이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툴이 있는 반면, 사용할 이미지를 일일히 캡쳐해서 움짤로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될 수 있다면 앞서 언급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툴'의 경우가 상대적으로 후자보다 전체적으로 좋기 때문에 후자는 어쩔 수 없는 경우에나 사용하는 것이 시간상으로 효율적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전에 작성한 글들을 활용하여 총 3가지에 대해서 언급할 것이며, 본문 내용은 받기나 사용이나 가장 편하다고 생각되는 꿀캠에 대해서 주로 다룹니다.



움짤만드는법, 꿀캠을 포함한 3가지 방법에 대해

추가 = 이미지로 직접 만드는 방법은 '이곳', 시간제한 없는 무료툴의 경우엔 '이곳'을 참고하세요.


  꿀캠 외에 2가지 방법에 대해서는 소제목 바로 다음줄에 2개의 '이곳'링크를 남겨놓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툴의 경우에는 10초 이하만 무료이므로 그 이상은 정품을 사용하거나 다른 툴을 쓰는 정도가 있겠습니다.

  위 페이지의 대, 소문자를 정확히 입력해서 이동합니다. 반디소프트 공홈으로 이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페이지'를 눌러줍니다.


'꿀캠 다운로드' 또는 2.0 버전을 받아줍니다. 이 글에서는 2.0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실행된 후의 화면입니다. 사용법은 워낙 간단하므로 핵심적인 부분만 짚습니다. 사실상 사용법이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하긴 합니다. 녹화하고자 하는 영역을 '새로 녹화' 버튼을 눌러서 정해줍니다.


픽셀을 정해준 뒤, 우측 상단부의 '녹화 시작'을 선택합니다.


  경로를 지정하고 저장해주면 됩니다. 또는, 추가적인 편집이 필요할 때는 우측 하단부의 '편집하기'를 눌러서 사용해주면 됩니다.


   편집 부분 또한 그림판 수준으로 매우 쉬운 툴 사용법들이므로 한 번 씩만 눌러서 사용해본다면 충분히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우측 상단부는 메모리 사용량일 뿐 파일의 용량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툴보다 움짤의 용량 문제상 꿀캠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웹 사이트의 업로드 용량에 제한이 없다면 다른 툴을 고민해보는 것도 충분히 고려할 만 합니다.

이것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