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lu's Mind

핵심 기능을 빠르게 사용하기 위한 아이폰 제어센터 설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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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예전 iOS 3을 썼던 당시의 기억으로는 단축 바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핵심적인 단축바 기능이 없다 보니 자연스레 Jailbreak라는 애플 자체에서는 허용하지 않는 툴을 사용하여 단축 바를 만들어서 썼었고, 이게 아이폰에 이후 핵심적으로 많이들 사용될 때까지 이어졌었습니다. 2019년 현재 iOS 12는 초창기 iOS에서 갖지 못했던 여러 가지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서 굳이 앞서 언급했던 방법을 사용할 필요까지는 없을 정도로 환경이 나아졌고, 그것 중에서는 제어센터도 있기에 이번 글에서는 그 기능에 대해 다뤄볼 것입니다.



아이폰에 존재하는 유일한 단축바, 제어센터 사용법

iOS를 탑재한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능입니다.


  아이폰 어느 화면에서나 밑에서 위로 쓸어올리면 제어센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X부터(X, XR, XS, XS Max)는 노치가 생기고 홈 버튼이 사라졌기 때문에 오른쪽 상단부 배터리가 표기되는 부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면 제어센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기본적으로 추가된 기능이 존재하긴 합니다만,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더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 관리는 [ 설정 → 제어 센터 ]에서 가능한데,


[ 제어 항목 사용자화 ]를 눌러보면,


  이런 식으로 이미 추가된 기능과 아래쪽으로 드래그했을 때 추가할 수 있는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선 기본적으로 저전력 모드는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만, 아이폰을 좀 더 오래 사용하기 위해 자주 켰다 끄기를 반복했더니 불편해서 제어 센터에 추가해놨습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추가해주면,


  다시 불러왔을 때는 그에 맞게끔 아이콘이 추가되고, 아이폰 6S 이상의 XR을 제외한 기종들은 전부 3D 터치를 지원하기 때문에 꾹 눌렀을 때 각 기능을 좀 더 세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단순히 손전등 기능의 경우에는 밝기 조절을, 타이머의 경우에는 분 단위의 시간 조절을 앱을 실행하지 않고도 바로 셋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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