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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카톡 미리보기 설정법, 모든 앱과 개별 앱 구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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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이 5 이후 5s가 나왔을 때부터는 Touch ID를 주로 이용하게 되어, 불편해서 PIN조차도 잘 사용하지 않던 5 시절과는 달리 손가락만 잘 갖다 대면 보안 해제를 쉽게 할 수 있어서 보안이 굉장히 상향된 것은 사실입니다. 아이폰이 X 이후에 나오는 모델들은 하나같이 Face ID를 사용해서 엄지조차 대지 않아도 보안해제가 가능하기에 더 편리해지긴 했습니다만, 여기에는 얼굴을 인식할 수 있게끔 폰과 얼굴이 마주 봐야 한다는 조건이 붙기는 합니다.

  아무튼, 애플에서 꽤 보안에 신경 쓰는 듯한 움직임이 5s부터 지속해서 이어지고 업그레이드되어 왔습니다. 기능 업글과 함께했던게, 잠금일 때는 미리보기를 하지 않고 잠금이 해제되면 보여주는 기능인데, 이걸 온·오프 가능하기에 전체와 개별 설정에 대해서 알아볼 것입니다.



아이폰 카톡 미리보기, 이렇게 하면 온오프 가능하다

아이폰을 사용함에 있어서 꽤나 필수적으로 건드려줘야 하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오프와 온 상태를 찍어서 나타냈습니다.


[ 설정 → 알림 ]을 눌러줍니다.


  최상단부 '미리보기 표시'라는 설정이 있는데, 이 부분을 건드리면 기존에 건드리지 않았던 모든 앱의 미리보기 설정이 변경됩니다. 즉, '안함'으로 놓으면 'x개의 알림' 꼴로만 뜹니다. '항상' 옵션이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장 편하겠지만, 폰이 다른 사람의 손에 있을 때 잠금해제를 하지 않아도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다른 앱들은 미리보기를 하되, 카카오톡만 잠금 해제를 해야 보고싶다면 [ 설정 → 알림 ]의 하단부에서 카카오톡을 찾아줍니다.


  그리고 하단부 [ 미리보기 표시 ] 부분을 눌러서 [ 잠겨있지 않을 때 ]로 변경해주면 다른 앱들은 알림을 '항상' 보여주는 반면, 카톡만 잠금 해제를 했을 때만 알림을 보여주게 됩니다. 즉, 전체 설정과 개별 설정을 나눠서 효율적으로 해준다면 보안 유지가 필요한 앱들은 알림을 쉽게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보안 향상의 측면에서는 더욱 도움이 됩니다.